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월 실수령을 계산합니다
- 연봉·월 인센티브·공제대상가족 수만 입력하면 월 실수령과 공제 항목별 금액을 즉시 확인
- 공제 항목: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 소득세(근로소득 간이세액표)·지방소득세
- 2026년 고시 요율과 간이세액표 실값 기준 근사치 — 비과세 수당·자녀 세액공제·원천징수 비율 선택은 미반영
- 직급별 연봉 밴드는 직급 매핑표에서, 브랜드·경력별 시장 연봉은 급여 인텔리전스 허브에서 확인
메종 드 탤런트 편집팀 검수 · 2026년 7월 25일
실수령 계산기
연봉과 월 인센티브, 공제대상가족 수를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를 뗀 월 실수령을 계산합니다
월 실수령 (예상)
2,626,700원
월 과세급여 3,000,000원 · 공제 합계 373,300원
연 환산(월 실수령 × 12) 31,520,400원
공제 항목
- 국민연금4.75% ·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 -142,500원
- 건강보험3.595%
- -107,850원
- 장기요양보험0.4724% · 건강보험료 연동
- -14,170원
- 고용보험0.9%
- -27,000원
- 소득세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74,350원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 -7,430원
- 공제 합계
- -373,300원
실수령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월 과세급여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근로자 부담분을 먼저 빼고,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찾은 소득세와 그 소득세의 일정 비율인 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입니다. 이 계산기는 연봉을 12로 나눈 값에 월 인센티브를 더해 월 과세급여를 만든 뒤, 각 항목을 순서대로 계산해 보여 줍니다. 실제 명세서에는 회사별 수당·비과세 항목이 더해지므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연봉인데 실수령액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제대상가족 수,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의 유무, 자녀 세액공제, 원천징수 비율 선택(80·100·120%) 등 개인·회사별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급여 구성(기본급·수당·상여 배분)이 다르면 매달 떼는 금액도 달라집니다.
인센티브에도 세금과 4대보험이 붙나요?
과세 대상 급여에 포함되는 인센티브라면 그 달의 과세급여가 올라가고, 그만큼 보험료와 간이세액표 구간도 함께 올라갑니다. 인센티브가 특정 달에 몰려 지급되면 그 달 공제액이 평소보다 커 보일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은 무엇이고, 급여명세서에는 어떻게 표시되나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포함)·고용보험·산재보험을 묶어 4대보험이라고 부릅니다. 이 가운데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부담해 근로자 공제 항목에는 나타나지 않고, 명세서에는 보통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이 각각 표시됩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연말정산에서 달라지나요?
매달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른 예납 성격이라, 연말정산에서 실제 공제 항목을 반영해 정산합니다. 그래서 매달의 실수령 합계와 최종 세부담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