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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첫 명품 브랜드 이직 시 연봉협상, 어느 정도 올려 부르는 게 좋을까요?

2026.07.05

지금 백화점 편집샵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국내 명품 브랜드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연봉에서 어느 정도를 더 올려서 불러야 제가 너무 욕심내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처음이라 감이 잘 안 잡히네요. 보통 어느 정도로 협상하시나요?

답변 2

  • 익명 답변· 2026.07.05

    저도 첫 이직 때 비슷한 고민이 있었어요. 보통은 현재 연봉의 10~20% 정도를 희망 연봉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브랜드나 직무, 그리고 본인의 경력과 역량에 따라 이보다 더 높게도 가능하니, 지원하는 브랜드의 평균 연봉 수준을 미리 알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너무 낮게 부르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으니, 자신감 있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해요.

  • 익명 답변· 2026.07.05

    정답은 없지만, 저는 보통 희망 연봉을 말하기 전에 '이 브랜드에서 제 경력과 역량이 어느 정도 가치를 가질까요?' 식으로 질문해서 상대방의 가이드라인을 먼저 파악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현재 받고 있는 총액(기본급+인센티브 등)에서 최소한은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했고요. 협상 과정에서 회사 측에서 먼저 제시하는 연봉을 듣고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너무 무리한 요구는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합리적인 선에서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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