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인력 이동 리포트 · 2026년 6월 기준
국민연금 공공데이터로 살펴본 2026년 6월 국내 명품·럭셔리 리테일 채용 시장 동향
메종 드 탤런트가 집계한 2026년 6월 기준 국내 명품·럭셔리 리테일 27개 법인의 국민연금 가입 데이터에 따르면, 업계 합계 입사자는 374명, 퇴사자는 419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브랜드별로는 루이비통이 순증 +21명(입사 58·퇴사 37), 까르띠에가 순증 +15명(입사 32·퇴사 17), 불가리가 순증 +12명(입사 23·퇴사 11), longchamp가 순증 +10명(입사 17·퇴사 7), 티파니가 순증 +7명(입사 16·퇴사 9)으로 인력 유입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샤넬은 순증 -30명(입사 5·퇴사 35), 디올은 순증 -23명(입사 7·퇴사 30), 구찌는 순증 -17명(입사 23·퇴사 40), estee-lauder는 순증 -15명(입사 8·퇴사 23), loreal-luxe는 순증 -11명(입사 29·퇴사 40)의 변동을 기록했습니다.
374명
입사 (2026년 6월)
419명
퇴사 (2026년 6월)
27곳
집계 법인
출처 · 국민연금 공공데이터 · 법인 전사 기준 (2026년 6월)
최근 12개월간 업계 전반의 인력 이동 흐름을 보면, 2025년 7월(입사 323·퇴사 474, 순증 -151)부터 2026년 6월(입사 374·퇴사 419, 순증 -45)까지 월별 등락이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2025년 11월에는 입사 636명, 퇴사 277명으로 비교적 큰 규모의 순증(+359)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번 2026년 6월에는 디올 퇴사 30명(최근 평균 12명), 티파니 입사 16명(최근 평균 7명), 불가리 퇴사 11명(최근 평균 5명), 불가리 입사 23명(최근 평균 13명), longchamp 입사 17명(최근 평균 10명) 등 일부 브랜드에서 평소 대비 눈에 띄는 입·퇴사 변동 수치가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국민연금 공공데이터 · 법인 전사 기준 (2026년 6월)
메종 드 탤런트는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채용 시장의 흐름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직자와 현업 실무자분들께서는 각 브랜드의 월별 인력 이동 경향을 참고하시어 커리어 계획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방법론 · 국민연금공단 가입사업장 공공데이터의 법인 메인 사업장 기준 월별 가입자수·입사(자격취득)·퇴사(상실) 실측치입니다. 순증(net)은 입사−퇴사 파생치로, 국민연금이 가입자수 스냅샷과 입·퇴사를 별도 집계하므로 가입자수 변화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한 평가가 아닌 인력 증감 흐름의 참고 지표입니다.
출처 · 국민연금 공공데이터 · 법인 전사 기준 (2026년 6월)
출처 · 국민연금 공공데이터 · 법인 전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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