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48· 2026. 11. 3
비슷해 보여도 다른 근무 경험: 럭셔리 그룹별 컬처·복지 비교
LVMH와 Kering의 인센티브 구조와 일하는 문화를 나란히 놓고, 오퍼 앞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 vol.46· 2026. 10. 31
인력 이동 시즌 읽기: 샤넬·루이비통으로 향하는 입사 흐름
국민연금 인력이동 실측으로 본 지금의 이직·지원 타이밍, 그리고 공고가 늘어난 한 주
- vol.45· 2026. 10. 27
신규 공고 91건, 숨 고르기 속에서도 일부 브랜드는 채용 속도를 올렸습니다
전주 대비 20% 줄어든 한 주, 그룹별 비중과 브랜드별 온도차로 읽는 지금의 직무 트렌드
- vol.43· 2026. 10. 24
비경력자·전환자를 위한 럭셔리 리테일 진입 전략: 신입 구간을 읽는 법
신입 중위 3,200만원 구간과 그룹별 특성을 토대로 본 현실적인 첫 발걸음
- vol.42· 2026. 10. 20
신규 공고 107건, 이직 경로를 그릴 시점입니다
브랜드와 그룹의 결을 읽고 커리어 단계별로 어디로 움직일지 가늠해 보는 한 주
- vol.40· 2026. 10. 17
같은 럭셔리, 다른 하루: 브랜드 컬처와 복지로 읽는 근무 경험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