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인력 이동 리포트 · 2026년 7월 기준
[메종 드 탤런트] 2026년 7월 럭셔리 리테일 월간 인력이동 리포트
국민연금 공공데이터로 살펴본 명품·뷰티·패션 업계 고용 변동 흐름
2026년 7월 업계 인력 이동
2026년 7월 기준 집계 법인 28곳의 전체 업계 인력 이동은 입사 554명, 퇴사 46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달 순증이 늘어난 브랜드는 loreal-luxe +117명(입사 152·퇴사 35), 몽클레르 +7명(입사 16·퇴사 9), 에스티로더 +6명(입사 39·퇴사 33), shiseido +5명(입사 11·퇴사 6), 디올 +4명(입사 14·퇴사 10)입니다. 반면 순증이 줄어든 브랜드는 구찌 -19명(입사 23·퇴사 42), 샤넬 -10명(입사 47·퇴사 57), 골든구스 -8명(입사 2·퇴사 10), 프라다 -5명(입사 25·퇴사 30), 롱샴 -4명(입사 6·퇴사 10)으로 나타났습니다.
554명
입사 (2026년 7월)
462명
퇴사 (2026년 7월)
28곳
집계 법인
출처 · 국민연금 공공데이터 · 법인 전사 기준 (2026년 7월)
순증(입사−퇴사) 변화 (2026년 7월 기준)
순증 늘어난 브랜드
- loreal-luxe+117명 (입사 152 · 퇴사 35)
- 몽클레르+7명 (입사 16 · 퇴사 9)
- 에스티로더+6명 (입사 39 · 퇴사 33)
- shiseido+5명 (입사 11 · 퇴사 6)
- 디올+4명 (입사 14 · 퇴사 10)
순증 줄어든 브랜드
- 구찌-19명 (입사 23 · 퇴사 42)
- 샤넬-10명 (입사 47 · 퇴사 57)
- 골든구스-8명 (입사 2 · 퇴사 10)
- 프라다-5명 (입사 25 · 퇴사 30)
최근 입사·퇴사 흐름
최근 12개월간의 월별 흐름을 보면 25년 8월 입사 364·퇴사 344(순증 +20)에서 출발해 25년 11월 입사 648·퇴사 292(순증 +356)로 큰 폭의 변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26년 4월에는 입사 420·퇴사 559(순증 -139)를 기록했으며, 26년 6월 입사 379·퇴사 425(순증 -46)를 거쳐 26년 7월에는 입사 554·퇴사 462(순증 +92)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 특이 변동으로는 loreal-luxe 입사 152명(최근 평균 27명), 골든구스 퇴사 10명(최근 평균 3명), shiseido 입사 11명(최근 평균 5명), 에스티로더 입사 39명(최근 평균 20명), 샤넬 퇴사 57명(최근 평균 31명) 등이 관측되었습니다.
- 25.08순증 +20명364344
- 25.09순증 -41명380421
- 25.10순증 -40명400440
- 25.11
이번 달 특이 변동 (2026년 7월 기준)
- loreal-luxe입사 ↑입사 152명 (최근 평균 27명)
- 골든구스퇴사 ↑퇴사 10명 (최근 평균 3명)
- shiseido입사 ↑입사 11명 (최근 평균 5명)
- 에스티로더입사 ↑입사 39명 (최근 평균 20명)
- 샤넬퇴사 ↑퇴사 57명 (최근 평균 31명)
출처 · 국민연금 공공데이터 · 법인 전사 기준 (2026년 7월)
본 리포트는 국민연금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고용 지표 흐름입니다. 구직자와 현업 종사자분들께서 2026년 7월 현재 시장의 전반적인 채용과 인력 변동 경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참고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방법론 · 국민연금공단 가입사업장 공공데이터의 법인 메인 사업장 기준 월별 가입자수·입사(자격취득)·퇴사(상실) 실측치입니다. 순증(net)은 입사−퇴사 파생치로, 국민연금이 가입자수 스냅샷과 입·퇴사를 별도 집계하므로 가입자수 변화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한 평가가 아닌 인력 증감 흐름의 참고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