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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Security Data

명품 브랜드 고용 안정성 순위

고용형태공시 실측 13개사 — 정규직(무기계약) 비율로 본 직고용 안정성

TL;DR한눈에 보기
  • 명품 13개사 평균 정규직 비율은 97.1% — 대부분 직고용을 정규직(무기계약)으로 운영합니다
  • 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곳: 티파니(100.0%)·구찌(98.9%)·루이비통(98.6%) — 직고용 안정성이 높은 편
  • 샤넬는 87.7%로 상대적으로 기간제 비중이 높은 편 — 입사 형태(정규/계약)를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 법인 전체 직접고용(본사·관리직 포함) 기준 — 매장 판매직만의 수치가 아니고, 파견·용역(소속외)은 별도입니다

고용노동부 고용형태공시제(한국고용정보원) · 2025년 공시 · 검수 2026년 9월 8일

정규직 비율을 ‘고용 안정성’으로 읽는 법

정규직 비율이 높은 브랜드

직고용 인력의 대부분을 무기계약(정규직)으로 채운다는 뜻입니다. 계약 갱신 부담이 적고 장기 근속·승진 경로를 그리기 좋은 편이에요.

기간제 비중이 있는 브랜드

기간제(계약직)로 시작하는 자리가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채용 공고마다 고용 형태가 다르므로, 정규직 전환 조건을 지원 전에 확인하세요.

아래 표의 기준선은 명품 13개사 평균 97.1%입니다. 대부분 96~100% 구간에 모여 있어, 명품 직고용은 전반적으로 정규직 비중이 높은 편이에요.

한국 명품 법인 정규직 비율 순위 (2025 공시)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 법인만 의무 공시. 정규직 비율 = 기간정함없는 인원 ÷ 상시근로자 총인원.

1티파니매우 안정
정규직 100.0%350/350기간제 0
2구찌안정
정규직 98.9%921/931기간제 10
정규직 98.6%1,194/1,211기간제 17
정규직 98.6%485/492기간제 7
정규직 98.5%324/329기간제 5
6버버리안정
정규직 97.9%474/484기간제 10
정규직 97.9%1,388/1,418기간제 30
8프라다안정
정규직 97.8%818/836기간제 18
정규직 97.3%287/295기간제 8
정규직 96.8%330/341기간제 11
정규직 96.3%290/301기간제 11
12디올보통
정규직 96.1%659/686기간제 27
13샤넬기간제 비중 높음
정규직 87.7%1,638/1,867기간제 229
명품 평균97.1%

300명 미만 법인(불가리·셀린느·펜디·로에베·발렌티노·롤렉스 등)은 공시 의무가 없어 제외. 소속외(파견·용역)는 상시근로자 총인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주의할 점

  • · 출처는 고용노동부 고용형태공시제로, 각 브랜드 법인 전체 직접고용 기준입니다. 본사·관리직이 포함되므로 매장 판매직만의 정규직 비율과는 다를 수 있어요.
  • ·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 법인만 의무 공시라, 규모가 작은 브랜드(불가리·셀린느·펜디 등)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 · 리치몬트코리아는 까르띠에·반클리프 등 그룹 브랜드를 합친 단일 법인이라 브랜드별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 · 같은 브랜드라도 채용 공고마다 고용 형태가 다릅니다. 비율이 높아도 특정 자리는 계약직일 수 있으니, 지원 전 공고의 고용 형태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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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명품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고용노동부 고용형태공시(2025년 공시) 기준 정규직(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티파니(100.0%)·구찌(98.9%)·루이비통(98.6%) 순입니다(1위 티파니 100.0%). 집계 대상 명품 13개사의 평균 정규직 비율은 97.1%로, 직고용 안정성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기간제(비정규직) 비중이 가장 높은 명품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공시 대상 중 정규직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샤넬(87.7%)입니다. 이는 시즌·행사 대응 등으로 기간제 인력을 상대적으로 많이 운용한다는 의미로, 첫 입사 시 계약 형태(정규/기간제)와 정규직 전환 기준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불가리·셀린느·펜디 같은 브랜드는 순위에 없나요?

고용형태공시는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만 의무 대상이라, 300인 미만인 불가리·셀린느·펜디·로에베·발렌티노·롤렉스 등은 공시 의무가 없어 제외했습니다. 또한 까르띠에·반클리프는 리치몬트코리아라는 단일 법인으로 집계되어 하나의 항목으로 표시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규직 비율은 정확히 무엇을 뜻하나요?

상시근로자 중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무기계약)'가 차지하는 비율로, 법인 전체 직접고용(본사·관리직 포함) 기준입니다. 파견·용역 같은 소속 외 인력은 별도로 집계되며 이 비율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매장 판매직만의 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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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품 브랜드 고용 안정성 순위 — 메종 드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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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12px;color:#888;margin-top:4px">출처: <a href="https://maisondetalents.com/guide/luxury-brand-job-security-korea">메종 드 탤런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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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품 법인 13개사 정규직(무기계약) 비율 순위 (2025년 공시) — 메종 드 탤런트가 고용노동부 고용형태공시를 분석. 출처: 메종 드 탤런트 https://maisondetalents.com/guide/luxury-brand-job-security-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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