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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nue Data

명품 브랜드 매출·성장 순위 2025

금융감독원 감사보고서 실측 15개사 — 매출·전년비 성장·영업이익 한눈에

TL;DR한눈에 보기
  • 한국 명품 법인 15개사 FY2025 매출 합계는 약 10조 8,328억 — 매출 1~3위는 샤넬·루이비통·리치몬트(까르띠에)
  • 가장 빠르게 큰 브랜드: 불가리(+37.0%)·롤렉스(+24.6%)·로에베(+23.7%) — 매장 확장·채용·인센티브 여력이 커지는 신호
  • 매출이 줄어든 브랜드: 버버리·디올·발렌티노·펜디 — 채용은 보수적일 수 있어 지원 전 최근 동향 확인 권장
  • 비상장 유한회사 감사보고서(별도 재무제표) 기준 — 케어링 소속 구찌·보테가·입생로랑·발렌시아가는 개별 공시를 중단해 제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감사보고서 · FY2025 결산 · 검수 2026년 6월 7일

매출·성장을 ‘채용 신호’로 읽는 법

성장하는 브랜드

매출이 늘면 신규 매장·팝업이 열리고 인력을 새로 뽑습니다. 성과급·인센티브 재원도 커지는 경향이라, 채용 문이 넓고 처우 협상 여지도 생기는 편이에요.

매출이 꺾인 브랜드

역성장 구간에서는 채용을 줄이거나 결원만 채우는 보수적 운영이 흔합니다. 브랜드 자체의 매력과 별개로, 지원 시점의 채용 규모는 보수적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매출·성장은 채용 여력의 간접 신호입니다. 실제 자리 회전(직접적인 채용 기회)은 채용 활발한 명품 브랜드(이직률) 페이지와 함께 보면 더 또렷해져요.

한국 명품 법인 매출 순위 (FY2025)

감사보고서 손익계산서(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매출 대비 영업이익 비율로, 본사 운영 효율을 보여줍니다.

1샤넬성장
매출 2조 126억전년비 +9.1%영업이익률 16.7%
매출 1조 8,543억전년비 +6.1%영업이익률 28.3%
매출 1조 7,952억전년비 +19.6%영업이익률 7.3%
4에르메스고성장
매출 1조 1,251억전년비 +16.7%영업이익률 27.2%
5디올역성장
매출 7,739억전년비 -18.1%영업이익률 16.7%
6프라다성장
매출 6,863억전년비 +13.8%영업이익률 4.6%
7불가리고성장
매출 5,741억전년비 +37.0%영업이익률 19.0%
8티파니고성장
매출 4,504억전년비 +19.2%영업이익률 5.8%
9롤렉스고성장
매출 4,269억전년비 +24.6%영업이익률 1.7%
10몽클레르성장
매출 3,584억전년비 +4.1%영업이익률 10.2%
11셀린느성장
매출 3,196억전년비 +5.4%영업이익률 6.4%
12버버리역성장
매출 2,796억전년비 -15.1%영업이익률 7.0%
13펜디역성장
매출 877억전년비 -26.2%영업이익률 3.0%
14로에베고성장
매출 521억전년비 +23.7%영업이익률 5.2%
15발렌티노역성장
매출 366억전년비 -22.9%영업이익률 4.6%

매출 합계 약 10조 8,328억 · 고성장·성장 11개사 · 역성장 4개사. 단위는 억원(별도 재무제표).

이 데이터를 읽을 때 주의할 점

  • · 명품 법인은 대부분 비상장 유한회사라 사업보고서를 내지 않습니다. 매년 4월 제출하는 감사보고서의 별도 손익계산서에서 추출한 수치예요.
  • · 케어링 소속 구찌·보테가 베네타·입생로랑·발렌시아가는 2021년 이후 개별 공시를 중단해 매출을 확인할 수 없어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 · 리치몬트코리아는 까르띠에·반클리프 등 그룹 브랜드를 합친 단일 법인이라 까르띠에 단독 실적이 아닙니다. 한국로렉스처럼 수입·유통 중심 법인은 영업이익률이 낮게 잡힙니다.
  • · 매출·성장은 회사 규모와 분위기를 보는 참고 지표이지, 개인의 연봉이나 채용 확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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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있는 브랜드일수록 채용도 꾸준합니다. 메종에서 명품 브랜드 채용 공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바로 지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서 매출이 가장 큰 명품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금융감독원 감사보고서(FY2025) 기준 매출 1위는 샤넬(약 2조 126억)이며, 매출 1~3위는 샤넬·루이비통·리치몬트(까르띠에) 순입니다. 집계 대상 15개사의 매출 합계는 약 10조 8,328억로, 대부분 비상장 유한회사의 별도 손익계산서에서 추출한 수치입니다.

요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명품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은 곳은 불가리(+37.0%)·롤렉스(+24.6%)·로에베(+23.7%)입니다. 매출이 빠르게 느는 브랜드는 매장 확장·팝업·신규 채용과 성과급 재원이 함께 커지는 경향이라, 채용 기회와 처우 협상 여지를 보는 간접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매출이 줄어든 명품 브랜드도 있나요?

버버리·디올·발렌티노·펜디은(는) 전년 대비 매출이 줄었습니다. 역성장 구간에서는 채용을 줄이거나 결원만 채우는 보수적 운영이 흔하니, 지원 전 해당 브랜드의 최근 채용 동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찌·보테가 베네타 매출은 왜 표에 없나요?

케어링 소속 구찌·보테가 베네타·입생로랑·발렌시아가는 2021년 이후 한국 법인의 개별 공시를 중단해 매출을 확인할 수 없어 제외했습니다. 또한 리치몬트코리아는 까르띠에·반클리프 등 그룹 브랜드를 합친 단일 법인이라 까르띠에 단독 실적이 아니며, 한국로렉스처럼 수입·유통 중심 법인은 영업이익률이 낮게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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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품 브랜드 매출·성장 순위 — 메종 드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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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12px;color:#888;margin-top:4px">출처: <a href="https://maisondetalents.com/guide/luxury-brand-revenue-ranking-korea">메종 드 탤런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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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품 법인 15개사 FY2025 매출·성장률 순위 — 메종 드 탤런트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감사보고서를 분석. 출처: 메종 드 탤런트 https://maisondetalents.com/guide/luxury-brand-revenue-ranking-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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