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전에 알고 싶었던 모든 것. 실제로 일하면 어떤지 미리 확인하세요.
Saint Laurent · Kering
Saint Laurent · Kering
Q. 생로랑의 분위기는?
“'록시크' 톤이 굉장히 강해요. 매장 분위기, 음악, 직원 스타일까지 일관돼서, 자기 스타일이 브랜드와 맞으면 정말 즐겁게 일할 수 있어요.”
Q. 입사 전 알았으면 좋았을 것은?
“안소니 바카렐로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려요. 매 시즌 컬렉션 컨셉을 빠르게 흡수해서 고객에게 설명할 수 있는 학습 능력과, 호불호 고객을 모두 응대하는 유연성이 필요해요.”
Yves Saint Laurent → Saint Laurent Paris로의 리브랜딩(2012, 헤디 슬리만)은 패션사 필수. 르 스모킹(1966), 몬드리안 드레스 같은 시그니처와 안소니 바카렐로의 록시크 진화를 자유롭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